박열
朴烈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조선인 폭동설로 수천 명의 조선인이 학살되자 일본 검사국은 이를 덮을 사건을 찾는다. 그 표적이 된 조선인 아나키스트 박열과 일본인 아내 가네코 후미코는 검사의 계략을 간파하고, 오히려 황태자 저격 의도를 자백하며 대역죄인을 자처한다. 실존 인물의 옥중 사진에서 출발한 창작 뮤지컬이다.
- 공연장
-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 4관
- 공연 기간
- 26.06.10 – 26.09.06
- 공연 시간
- 1시간 40분
- 회차
- 화요일 20:00, 수요일 20:00, 목요일 20:00, 금요일 20:00, 토요일 15:00 / 19:00, 일요일 14:00 / 18:00
- 가격
- ₩ 6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