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如此耀眼
동명의 JTBC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평범한 25살의 혜자는 아버지를 살리려다 신비한 시계의 힘으로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이 되고, 시계마저 망가져 젊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다. 늙은 몸으로 살아가는 혜자의 이야기를 통해 노년과 기억, 삶의 매 순간이 지닌 의미를 그린다.
- 공연장
- 백암아트홀
- 공연 기간
- 26.06.16 – 26.07.19
- 공연 시간
- 1시간 40분
- 회차
- 수요일 15:00 / 19:30, 목요일 19:30, 금요일 19:30, 토요일 14:00 / 18:30, 일요일 15:00
- 가격
- ₩ 55,000 – 77,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