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빈스키
史特拉汶斯基
전쟁의 소용돌이를 피해 1917년 스위스에 머물던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전쟁으로 수입이 끊기고 유모의 장례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현실에서 도망치듯 체스에 빠져드는 이고르를, 친구 슘은 지켜보다 끝내 음악을 그만두라고 말한다. 예술가의 창작과 좌절, 두 사람의 관계를 4대의 피아노로 풀어낸다.
- 공연장
- 예스24아트원 2관
- 공연 기간
- 26.06.30 – 26.09.13
- 공연 시간
- 1시간 30분
- 회차
- 화요일 20:00, 수요일 16:00 / 20:00, 목요일 20:00, 금요일 20:00, 토요일 15:00 / 19:00, 일요일 14:00 / 18:00
- 가격
- ₩ 44,000 – 6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