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키친
地獄廚房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1990년대 뉴욕 맨해튼의 헬스키친을 배경으로 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17세 소녀 앨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딸을 보호하려는 싱글맘 어머니, 음악적 재능을 일깨워주는 멘토, 자유로운 뮤지션인 아버지가 함께 등장한다. 앨리는 꿈과 음악, 가족과 정체성 사이에서 갈등하며 성장해 나간다.
- 공연장
- GS아트센터
- 공연 기간
- 26.07.24 – 26.11.08
- 공연 시간
- 2시간 40분 (중간 휴식 20분 포함)
- 회차
- 화요일 19:30, 수요일 19:30, 목요일 19:30, 금요일 14:30 / 19:3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15:00
- 가격
- ₩ 80,000 – 17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