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새치
藍旗魚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를 모티프로 한 1인 2역 창작 뮤지컬이다. 연이은 출판 실패를 겪은 전쟁소설 작가 밀러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쿠바의 바다로 향하지만 다시 절망에 빠진다. 스스로 삶을 끝내려던 순간, 쿠바의 늙은 어부 그레고리오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 공연장
- et theatre 1 (구. 눈빛극장)
- 공연 기간
- 26.07.21 – 26.09.27
- 공연 시간
- 1시간 30분
- 회차
- 화요일 20:00, 수요일 16:00 / 20:00, 목요일 20:00, 금요일 20:00, 토요일 15:00 / 19:00, 일요일 14:00 / 18:00, HOL 14:00 / 18:00
- 가격
- ₩ 6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