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별이 지나
花語星辰的流逝
제주도에서 강아지 다루와 함께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돌보는 오빠 정후, 그리고 할머니가 등장하는 연극이다. 배우들이 인물 연기와 동시에 신체 움직임으로 꽃과 나무 등을 표현하는 점이 특징이다. 떠나보낸 이들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이야기를 담았다.
- 공연장
- NOL 서경스퀘어(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1관)
- 공연 기간
- 26.06.16 – 26.08.23
- 공연 시간
- 1시간 40분
- 회차
- 화요일 20:00, 수요일 20:00, 목요일 20:00, 금요일 20:00, 토요일 14:00 / 17:30, 일요일 14:00 / 17:30, HOL 14:00 / 17:30
- 가격
- ₩ 55,000 – 7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