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포스가 옳았다
丹佛斯是對的
여러 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과 프로파일러가 제한된 시간 동안 일곱 차례 면담을 갖는 2인 심리극이다. 피의자의 기억과 프로파일러의 분석이 충돌하며, '악은 드러나는가,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장진이 연출한 작품이다.
- 공연장
- 예스24 스테이지(구. DCF대명문화공장) (3관(구. 수현재씨어터))
- 공연 기간
- 26.06.12 – 26.08.30
- 공연 시간
- 1시간 40분
- 회차
- 화요일 20:00, 수요일 16:00, 목요일 20:00, 금요일 20:00, 토요일 14:00 / 18:00, 일요일 14:00 / 18:00, HOL 14:00 / 18:00
- 가격
- ₩ 6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