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백
倫敦生活
FLEABAG플리백: 지저분한 사람, 문제투성이 혹은 누추한 곳. 플리백(Fleabag), 이름처럼 어딘가 망가져 있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런던의 한 골목에서 파산 직전의 기니피그 카페를 운영하며, 엉망진창인 일상을 버티듯 살아간다. 가족과의 관계는 어긋나 있고, 사랑은 번번이 실패로 끝난다. 가족과 연인, 그리고 이미 세상을 떠난 친구까지, 그녀의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웃음 뒤에 감춰진 슬픔과 상실, 균열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나는데… 웃음과 침묵 사이, 가장 솔직한 고백이 시작된다.
- 공연장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공연 기간
- 26.06.19 – 26.09.06
- 공연 시간
- 1시간 30분
- 회차
- 화요일 20:00, 수요일 20:00, 목요일 20:00, 금요일 20:00, 토요일 15:00 / 18:00, 일요일 15:00 / 18:00, HOL 15:00 / 18:00
- 가격
- ₩ 50,000 – 7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