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찬미
死之詠贊
1926년 현해탄에서 동반 실종된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실화에 허구를 더한 창작 뮤지컬이다. 시대에 맞서 예술혼을 불태우려던 두 예술가 앞에 정체불명의 '사내'가 나타나 이들을 죽음으로 이끈다. 윤심덕, 김우진, 사내 세 인물이 이끌어가는 삼인극이다.
- 공연장
-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
- 공연 기간
- 26.06.16 – 26.09.06
- 공연 시간
- 1시간 50분
- 회차
- 화요일 20:00, 수요일 16:00 / 20:00, 목요일 20:00, 금요일 20:00, 토요일 15:00 / 19:00, 일요일 14:00 / 18:00, HOL 14:00 / 18:00
- 가격
- ₩ 55,000 – 77,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