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에반 핸슨
親愛的艾文·漢森
자신감도 존재감도 없어 어디서든 눈에 띄지 않는 소년 에반 핸슨은 매일 스스로에게 편지를 쓰며 특별한 하루를 꿈꾼다. 어느 날 자신이 쓴 편지를 코너에게 빼앗기고, 며칠 뒤 코너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그 편지가 코너의 유서로 오해받는다. 누군가 자신을 알아봐 주길 바라온 에반은 코너 가족의 관심 속에서 얼떨결에 코너와의 우정과 추억을 지어내게 되고, 그 거짓은 점점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 공연장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 공연 기간
- 26.08.01 – 26.11.01
- 공연 시간
- 2시간 40분 (중간 휴식 20분 포함)
- 회차
- 화요일 19:30, 수요일 19:30, 목요일 19:30, 금요일 14:30 / 19:3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15:00
- 가격
- ₩ 70,000 – 160,000

